Nam June Paik's 80th Anniversary : Nostalgia is an Extended Feedback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백남준 아트센터의 백남준 탄생 80주년 기념전 '노스텔지아는 피드백의 제곱'의 일환으로 <손과 얼굴>(1965), <비디오 신디사이저>(1970/1971), 퍼포먼스가 담긴 <존 케이지에게 바침>(1973), <머스 바이 머스 바이 백>(1978), <호랑이는 살아있다>(1999)를 포함한 백남준의 작품 다섯 점이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바스에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