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E(Souvenirs from Earth :지구에서의 추억)은 아티스트 영화, 아트 비디오, 사진, 디자인, 설치미술, 공연과
음악 프로그램을 24시간 방영하는 케이블 TV방송으로 TV스크린을 움직이는 현대적 회화로 전환하여
전위적인 21세기의 모든 새로운 시각문화에 접근하고 있다.
SFE는 1000여 명이 넘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TV채널로써 2001년
비디오 아티스트인 마르쿠스 크라이스에 의해 독일 쾰른에서 창설되었다. 작품들은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 외
백남준 아트센터, 문화역 서울 284, 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등 서울의 다양한 장소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