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나아트갤러리 연말 나눔 캠페인
Be Green, Go Green

네이버와 가나아트 갤러리 서울스퀘어 미디어센터가 함께 손을 잡고
지구를 위한 연말 나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네이버과 가나아트갤러리는 2011년의 환경 이슈를 돌아보고,
네티즌들이 환경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서는 아티스트 문용호의 미디어 작품을 표출합니다.

연말 나눔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Be Green, Go Green’
캠페인 페이지(http://earth.naver.com)로 들어가 클릭을 통해
네이버가 제공하는 해피빈콩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2012 Countdown : When was the last time... / Artist:문용호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서 12월 31일 밤 11시 30분부터 30분 동안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됩니다.

"When was the last time..." 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바쁜 삶에서 돌아볼 겨를이 없었던
작은 생각과 실천들이 그래픽 이미지와 메세지로 표현됩니다. '이웃과 인사하기' '아침 식사 만들기'
'음악을 연주하기' '나무 아래에 앉아보기' 그리고....

여러분들은 무엇을 실천하고 싶으신가요.

도심의 늦은밤, 거대한 미디어캔버스에 표출되는 소소하지만 소중한 문장들을 되새기며 새해를
준비하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