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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과 교류의 중심이었던 구 서울역사가 2011년 8월 9일 문화생산과 전파의 발원지로서의
'문화역 서울 284'로 재탄생한다. 개관을 맞아 문화역 서울 284는 서울스퀘어와 미디어 캔버스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작가들의 미디어아트 작품 선보인다.
문화역 서울 284의 출발과 함께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는 아티스트 김수자의
(보따리 트럭-이민자들 Bottari Truck-Migrateurs)를 상영한데 이어, 10월 5일부터는
구동희의 (천평지평), 노재운의(The Eastern and Pacific Flyer'), 박미나의 (248adghklmnpssttux),
임민욱의 (고향물), 정연두의 (Beat it), 한계륜의 (까망 달)을 추가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