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d-줄리언오피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Crowd - Julian Opie/

런던 골드스미스대학교, 학사 영국 테이트 캘러리 이사

오피는 자신이 사진으로 촬영한 모델을 드로잉이나 컴퓨터 작업을 통해 신체적 특징만이 최소한으로
남을 때까지 단순화 한 후 조각, 동영상, 프린팅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만듬.

http://www.julianopie.com/

mimesis_scape - 양만기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Mimesis_scape - 양만기/

홍익대학교 회화과 ,학사 동대학원 회화과 ,석사

작품내용 남산을 중심으로 시간과 계절별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서울의 아웃라인에 르네 마그리트의
대 표적인 이미지인 ‘우산을 쓴 사람’이 중첩된 환상적인 화면을 제공한다.
서울이 가진 아름다움을 초현실주의적인 영상으로 표현할 뿐만 아니라 회화와 조각 혹은 첨단 미디어라는
경계를 허물고 총체적인 하나의 이미지로 ‘시각예술’ 을 구현.

the museum-김신일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The Museum - 김신일 /

서울대학교 조소과 , 학사 미국 스쿨 오브 비주얼아트 (School of Visual Art), 석사

작가의 제작행위를 통해 탄생한 작품과 전시장을 소재로 사용하여 감상자는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음 작품은 시작과 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반복 상영.

숭례문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숭례문 - 문경원/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및 동대학원 졸업 ,미국 칼아츠 (California institute of Arts), 석사

전통과 현대를 가로지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공간을 아날로그와 디지털 풍경으로 변화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인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오랜 역사를 가진 상징적인 건물들이
해체와 결합을 통해 순간과 영원, 생성과 변화의 화두를 담고 작품으로 재탄생.

magic city -뮌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Magic city - 뮌 Mioon/

김민선
홍익대학교 조소과, 학사 독일 뒤셀도르프 미술대학 석사 독일 쾰른 미디어 예술대학 마이스터


최문선
독일 뒤셀도르프 미술대학 마이스터 숭실대학교 미디어학과 박사과정 수료

다양하게 연출된 개인적인 삶의 모습들이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건물을 상징하는 형태로 보여진다.
대규모 주거공간에서 익명의 삶을 사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도시의 삶에
마술과도 같은 즐겁고 경쾌한 리듬을 부여

이배경-나의 하루를 위하여 from ganaart gallery on Vimeo.

나의 아름다운 하루를 위하여-이배경/

2002 - 2004 KHM, Post Graduate student at the Academy of Media Art Cologne,
(Media Art) 대학원과정 졸업(Diploma). 쾰른, 독일.
1996 - 2002 HBK, College of Fine Arts Braunschweig, (Film and Video)졸업
(Diploma), 부라운슈바익, 독일
1989 - 1995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조소학과 졸업.

미디어의 발전으로 현대사회의 하루는 과거의 한 달과 견줄 수
있을 만큼 다양하고 가속적인 선택과 삶을 요구한다.
외적과장과 내적 갈등사이에서 살아가는 한 남자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했다.

Zero_류호열

2003 - 2004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조형미술대학(HBK) 마이스터슐러 졸업
1999 - 2003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조형미술대학(HBK) 디플롬 졸업
1991 - 1997 중앙대학교 조소학과 학사 졸업

매일매일 반복되는 도시의 일상에서 당신은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매일매일 반복되는 바쁜 생활의 치열함 속에서 당신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가.눈을 감고 ,나’ 를 자유롭게 흘려 보내 보자.
이뤄야 할 목표도, 뛰어가야 할 어떤 목적지도, 생각도 없이,
오로지 내 숨결이 담겨있는 그 곳으로.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도시인들의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작업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속도를 내지 않고 멈춰버리는 순간,
우리는 無에서 부유하게 되지 않을까. -작가 노트